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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반기 공채 고민입니다.
LIG 기업을 지원할 예정인데 공채로는 품질을 지원한 상태고 채용연계형으로 HW를 지원한다면 서류는 붙더라도 면접에서 불이익있을 가능성있을까요? 인사담당자나 현직자는 채용연계형보다 공채로 들어오는걸 추천하셨는데 교내추천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2026.09.1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저는 교내추천이 있는 채용연계형 HW도 지원해보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공채 품질과 채용연계형 HW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해서 면접에서 자동으로 불이익을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LIG넥스원은 공개된 채용 절차상 정규직과 인턴 모두 AI 역량검사와 서류, 1차 면접 등을 거치고 있으며, 인턴은 이후 인턴 프로그램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실제로 두 전형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면 면접관이 "왜 품질과 HW를 동시에 지원했는가"를 물어볼 가능성은 염두에 두는 게 좋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복수지원 자체가 아니라 지원 직무의 방향성이 없어 보이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공이나 프로젝트가 HW와 더 잘 맞는다면 "LIG넥스원의 무기체계 개발 과정에서 제품의 설계와 검증에 직접 관여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고, 공채에서는 품질 직무를 통해 제품의 신뢰성과 품질을 확보하는 역할에 지원했으며, HW에서는 설계와 검증 단계에서 기여하고 싶어 지원했다"처럼 두 직무의 공통된 관심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교내추천이라는 별도의 기회가 있는데 "공채 품질을 이미 넣었으니 HW는 포기해야 하나"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직무 중 최종적으로 어느 쪽이 본인의 역량과 장기적인 커리어에 더 맞는지를 비교해서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LIG넥스원은 실제로 HW, SW, 기계, IPS 등 다양한 개발 직무를 채용하고 있고, 회사가 공개한 사업영역도 유도무기부터 감시정찰, 항공전자·드론, 무인체계 등으로 상당히 넓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꼭 확인하세요. 교내추천 채용연계형에서 타 전형 중복지원 제한이나 최종 합격 시 다른 전형 자동 취소 같은 규정이 있는지는 학교 추천 담당자와 LIG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규정상 중복지원이 허용된다면 저는 두 전형 모두 가져가겠습니다. 특히 추천 전형은 본인이 직접 얻기 어려운 추가적인 기회이기 때문에,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두 직무의 지원 논리만 정리해두면 굳이 포기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 JJINNNN12LIG넥스원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면접에서 불이익 없습니다~! 편하게 지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LIG넥스원과 같은 방산 기업에서 동일 기업 내 일반 공채 품질 직무와 채용연계형 인턴 하드웨어 직무에 중복 지원하는 것은 서류 합격 여부와 별개로 면접 과정에서 직무 일관성 측면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의 면접관과 인사담당자는 지원자가 해당 산업과 직무에 대해 명확한 목표와 전문성을 가지고 준비해 왔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품질과 하드웨어 설계는 요구되는 역량과 실무 성격이 다르므로, 두 직무에 모두 지원한 사실이 알려질 경우 직무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현직자와 인사담당자들이 채용연계형보다 공채를 더 추천하는 이유는 정식 입사 후의 안정성과 처우, 조직 적응 측면에서 공채 전형이 더 체계적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교내추천 제도는 서류 전형에서 가점이나 우선 선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므로 하드웨어 직무에 대한 교내추천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으나, 만약 본인의 전공 역량과 진로 목표가 하드웨어 설계에 더 가깝다면 교내추천을 받아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품질 직무에 대한 확신이 크다면 일반 공채를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으며, 두 직무를 동시에 준비하기보다는 본인의 장점과 전공 적합성이 더 잘 맞는 메인 직무 하나를 선택하여 면접에서의 일관된 논리를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동일 기업 내에서 공채와 채용연계형 인턴에 다른 직무로 지원하더라도 시스템상 중복 지원이 허용된다면 감점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면접관이 두 전형에 모두 복수 지원한 이력을 확인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직무 선택에 대한 명확한 사유를 준비해야 합니다. 교내추천 전형으로 지원하는 하드웨어 직무는 서류 전형 통과 확률을 높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 진입했을 때 두 직무에 각각 지원한 이유와 본인의 전자공학 역량이 하드웨어 설계에서 어떤 강점을 발휘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지원 직무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복수 지원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교내추천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전형에 지원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품질과 HW를 각각 지원한 이유를 일관성 있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 다른 전형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불이익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중복지원 가능 여부는 이번 채용 공고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전자공학 전공이고 HW 관련 프로젝트나 회로설계, FPGA, 검증 경험이 있다면 교내추천 기회를 활용해 채용연계형 HW에도 도전해볼 만합니다. 이때 품질은 제품 신뢰성과 문제해결 관점, HW는 설계와 구현 관점으로 지원동기를 명확히 구분하면 됩니다. 현직자분들이 공채를 추천한 이유가 직무 선택이나 입사 조건 때문인지도 확인해보세요. 규정상 중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채 품질과 채용연계형 HW에 동시에 지원했다는 사실만으로 면접에서 불이익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동일 시기 중복지원 가능 여부와 전형 간 제한은 회사 채용 기준이 우선이므로 반드시 이번 공고 내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더 중요한 부분은 직무 일관성입니다. 면접에서 왜 품질과 HW를 각각 지원했는지 질문받았을 때 단순히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했다고 보이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전자공학 경험을 바탕으로 HW 개발과 품질에서 각각 어떤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교내추천 기회가 있고 중복지원이 허용된다면 활용해볼 만합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더 원하는 직무가 품질인지 HW인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원 이유를 명확히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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